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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M, 스포피드와 라리가 메타버스 AI 업무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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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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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의 공식 스폰서이자 라리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업체인 ㈜TVM(의장 유성민, 대표 김상우)이 지난 8월 2일 스포피드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스포피드는 인공 지능 기술의 핵심인 딥 러닝을 통해 축구 경기 중 실시간으로 경기 내용을 분석하여 메타버스 콘텐츠로 반영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TVM은 현재 구축 중인 라리가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스포피드 딥 러닝으로 분석되고 분류된 데이터를 반영하여 여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과 관련해 TVM의 김형민 이사는 "모든 선수들의 움직임과 진행 상황을 1초 간격으로 분석 가능한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경기 도중에 스스로의 경기를 해석하는 특정 선수 인터뷰 콘텐츠 등의 흥미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TVM은 현재 다수의 개발사와 협업하여 라리가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목 가능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시뮬레이션 중이다. 김이사는 메타버스 내에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최초의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보여 이번 업무 협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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