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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또 누드셀카..유산 후 정신건강 걱정돼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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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또 누드셀카..유산 후 정신건강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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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 누드 사진을 올려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29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실은 중요하다..농담이야. 현명한 버디들은 오늘 무슨 생각을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숙소에서 상반산을 탈의한 채 침대에 누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의 미남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와 세번재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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