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일본 총리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G20 정상회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총리 관저에서 열린 이번 정상회담에서 인도네시아가 의장국인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실현을 위해 협력해 나간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두 정상은 총리 관저에서 열린 이번 정상회담에서 인도네시아가 의장국인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실현을 위해 협력해 나간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조코 대통령은 오늘 오후 나루히토 일왕 부부와도 만날 예정입니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 4월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해 조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합의했습니다.
일본 방문에 앞서 조코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도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을 G20 정상회의에 초대했지만 참석 여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이번 G20 정상회의를 둘러싸고 참가국 사이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의 책임을 물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조코 대통령은 모든 정상이 참석해야 한다는 입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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