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던 에이스 4Q 투입… 소노 손창환 감독 “미안하고 고맙다”
사진=KBL 제공 “미안하고, 또 고마운 마음… 둘 다 있습니다.” 팀을 지탱한 에이스를 향해 엄지를 치켜 세웠다. 소노는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끝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91-77로 승리했다. 나아가 시즌 13승째(21패)로 7위 현대모비스와 동률을 이뤘다. 6위 KCC(17승18패)와의
- 스포츠월드
- 2026-01-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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