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 인근 한 제약회사에서 24일(현지시간)덴마크 제약회사 바바리안 노르딕의 천연두 백신을 기반으로 원숭이두창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유럽의약품청(EMA)는 22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언할 수 있는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천연두 백신 사용을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EMA는 이날 성명을 통해 덴마크 제약업체 바바리안 노르딕이 기존 천연두 예방용으로 개발한 백신인 '임바넥스'에 원숭이두창으로부터 성인을 보호한다는 표기를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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