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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식] 면천 두견주 등 국가무형문화재 이수 심사 8명 통과

연합뉴스 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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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식] 면천 두견주 등 국가무형문화재 이수 심사 8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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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 두견주[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 면천 두견주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문화재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의 올해 국가무형문화재 이수(기량) 심사에 기지시줄다리기 전수자 2명과 면천 두견주 교육을 받은 6명이 각각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당진시 국가무형문화재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는 22명으로 늘었고, 면천 두견주는 2007년 문화재 보유자가 없는 보존단체 종목으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이수자 6명을 배출했다.

당진시 간부 공무원, 평택고덕지구·충주기업도시 견학

당진시 간부 공무원, 평택 고덕지구 견학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시 간부 공무원, 평택 고덕지구 견학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지난 20일과 22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민간투자 개발이 이뤄진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와 충북 충주 기업도시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직자들의 시야를 넓히고 다른 지역의 민간투자 개발 사례를 연구해 지역에 맞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현장 견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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