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북 코로나19 재유행 초입…어제 1149명 확진

연합뉴스 김동철
원문보기

전북 코로나19 재유행 초입…어제 1149명 확진

속보
트럼프 유럽 관세 보류, 미증시 일제 랠리…다우 1.21%↑
4차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연합뉴스 자료사진]

4차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1천14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516명, 군산 166명, 익산 158명, 완주 66명, 정읍 40명, 부안 38명, 김제 30명, 무주 28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도내 하루 평균 감염자 수는 733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32를 기록해 재유행 추세를 보인다.

재택 치료자는 4천262명, 병상 가동률은 18%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61만3천215명이 됐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