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6)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친구와 함께 외출했다. 외신은 "수리 크루즈가 화려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슬리퍼 샌들을 신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8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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