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4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7.10/뉴스1pjh2580@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