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기자(hjkim@pressian.com)]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 유세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일본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중이었던 아베 전 총리가 쓰러질 당시 총소리로 추정되는 굉음이 들렸으며 용의자가 구금됐다고 NHK는 전했다. 아베 전 총리는 쓰러질 당시 가슴 부근에서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은 소방당국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가 심폐정지 상태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일본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지난달 22일 도쿄에서 자유민주당 후보 아사히 켄타로의 선거 운동을 돕고 있다. ⓒ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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