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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감량' 박은지, 줄서도 못 먹는다는 8만원 망고빙수 영접..살빼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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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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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8만원이 넘는 호텔 빙수를 공개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라에 있던 지인 덕분에 빨리 자리 잡았다 고마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박은지가 가족들과 신라호텔을 방문해 외식을 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지는 딸 태린 양과 고급 호텔을 찾아 오랜만에 외식을 즐겼고, 테이블 위에는 망고빙수가 눈에 띄었다. 신라호텔 애플망고 빙수는 작년보다 올해 가격이 훨씬 올라서 한 그릇에 8만원이 훌쩍 넘는다고. 그마저도 웨이팅 때문에 먹고 싶어도 쉽게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인 박은지는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7개월 만에 몸무게 30kg을 감량해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박은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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