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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제시, 싸이와 이별…피네이션과 3년 전속 계약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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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텐아시아

제시 /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가수 제시가 피네이션을 떠났다.

피네이션은 6일 “당사와 제시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며 “피네이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제시는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다 많은 팬분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 펼쳐질 제시의 아티스트 행보를 응원할 것이며,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제시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한편,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은 2019년 설립, 첫 번째로 계약한 아티스트는 제시였다.

제시는 피네이션에 영입된 이후 '눈누난나', '어떤X (What Type of X)', '콜드 블러디드(Cold Blooded)’, '줌(ZOOM)' 등을 발매했다.

이하 피네이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피네이션(P NATION)입니다.

먼저 제시(Jessi)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당사와 제시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피네이션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서 피네이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제시는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다 많은 팬분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나아가, 그러한 과정과 성과는 피네이션의 모든 구성원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즐거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 펼쳐질 제시의 아티스트 행보를 응원할 것이며,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제시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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