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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민 목소리 귀 막고, 눈높이 무시한 국정 운영으로 민심의 바다 못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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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민 목소리 귀 막고, 눈높이 무시한 국정 운영으로 민심의 바다 못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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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미끄럼 유의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6/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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