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세계관의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메타버스 개발자·창작자로 양성하는 '메타버스 아카데미' 개소식이 5일 경기도 성남시 메타버스 허브에서 열렸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홀로그램을 착용한 채 산업용 메타버스 협업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