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0시 기준 1만 8147명을 기록한 5일 서울시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