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구라 아들 그리, 23살차 여동생에 다정한 오빠 "동생 생일 기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헤럴드경제

그리 인스타



그리가 동생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고깔 모자까지 썼다.

3일 오후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 생일기념 본가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미키마우스 모양의 고깔 모자를 착용한 상태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리는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23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본가를 찾은 그리. 다정한 오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