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홍영기, 집에서 닭키우더니 이번엔 오리까지.."난 싫어 싫어!!" 절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아들 둘에 이어 오리 육아까지 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2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발"이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부화기에서 알을 깨고 태어난 새끼 오리가 담겼다. 홍영기는 그를 보며 "한마리가 더 태어났다"며 경악했다.

앞서 홍영기의 아들은 부화기를 통해 성공적으로 오리 한마리를 부화시켰다. 홍영기는 이 소식을 전하며 "제발 거짓말이지 제발", "병아리라매"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던 바. 이 가운데 부화기에 넣었던 또 다른 알까지 부화에 성공하면서 홍영기는 두 마리의 오리를 새 가족으로 맞게 됐다.

특히 홍영기의 아들은 과거에도 병아리 여러 마리를 데려와 닭까지 무사히 성장시켰던 경험이 있는 상황. 이에 한 누리꾼은 "오리랑 병아리 다 크면 어디로 보내냐"고 물었고, 홍영기는 "커지면 더 이상 키울 수가 없어서 닭농장에 슬프게 보내줘요"라고 답했다.

또 이전에 키웠던 병아리와 검은 병아리의 근황까지 공개한 홍영기는 시도때도 없이 탈출하는 오리를 돌보느라 진땀을 빼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왜 다들 해탈했냐며 오며들었냐고 난리다"라며 "아니라고 난 싫어 싫어!!!!"라고 절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홍영기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