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수가 0시 기준 1만59명을 기록한 3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