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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279m' 장타쇼…첫 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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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여자 프로골프에서 공을 가장 멀리 치는 19살 신인 윤이나 선수가 오늘도 279m 초장타를 선보이며 첫 우승에 다가섰습니다.

권종오 기자입니다.

<기자>

'슈퍼 루키' 윤이나의 샷은 강력했습니다.

빼어난 몸통 회전을 내세워 엄청난 장타를 날렸습니다.

내리막 파4 5번 홀에서는 드라이버로 무려 279m를 쳤습니다.

공이 약 7.5초나 날아갔고 떨어진 뒤에도 한참을 굴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