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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이제훈 만났네..입 가리고 '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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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조수애 인스타 스토리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이제훈과 만났다.

2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와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와 이제훈의 투샷이 담겨 있다. 이제훈 옆에서 부끄러운듯 손으로 입을 가리고 수줍게 웃는 조수애와 잇몸개방 웃음을 짓고 있는 이제훈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해 2018년 퇴사했다. 그해 12월 13세 연상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으나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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