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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폭풍성장 14살·176cm 아들에 울컥 "짝사랑 시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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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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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의 성장에 울컥했다.

정시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주누 많이 컸네~ 사실 뭐 먹고 있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친구들하고 있다고 하니 혹시나 방해 될까봐 시크한 엄마인척 ㅇㅋ 라고 했어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주누를 보니 뿌듯하고 대견하면서 울컥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시아와 아들 준우가 나눈 메시지가 담겼다. 정시아는 '"주누야 끝났어?"라고 물었고, 준우는 "친구들이랑 밥 먹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정시아는 시크하게 "ㅇㅋ 조심히 와"라는 답장을 보냈다.

더불어 정시아는 "엄마는 너가 '쭈.뚜!' 외치던 목소리도 아직 귓가에 들리는 듯한데... 이렇게 짝사랑 시작인가요? 나에겐 영원한 아기 쭈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정시아의 아들 준우는 올해 14살로, 정시아에 따르면 176cm의 키를 자랑한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했다.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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