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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한송이 '올해도 활짝 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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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배구 인삼공사의 38살 맏언니, 한송이 선수가 21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퇴를 생각할 나이지만, 봄 배구의 한을 풀겠다며 변함없는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한송이는 18살이던 지난 2002년 실업배구에 데뷔해 최강의 레프트 공격수로 급성장했습니다.

186cm의 큰 키에서 내뿜는 타점 높은 스파이크를 앞세워 김연경과 함께 흥국생명의 우승을 이끌었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거머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