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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소라, 불금에 단골집서 혼술…"안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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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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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이소라가 혼술 중인 금요일 밤 일상을 공유했다.

이소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저녁. 친구 기다리면서 혼술 + 셀카. 이래서 단골집이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이소라의 혼술상을 확인할 수 있다. 친구가 오기 전까지 혼자 와인을 마시고 있는 것. 혼술 중이지만 뒤늦게 올 친구들을 위해 다른 잔도 세팅돼 있다.

또한 이소라는 모자를 눌러쓴 채 셀카도 남겼다. 까만색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습. 어두운 조명에도 빛나는 이소라의 동안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그는 "안 창피해요"란 글도 덧붙였다.

이에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오딘지 알지롱!!!"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이소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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