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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엘리자벳' 논란 그후..김소현, 살짝 야윈 모습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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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손준호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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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 근황이 공개됐다.

1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기념일, 아들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이 함께 파티를 하며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마음 고생을 했을 김소현의 모습이 여전히 아름다워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손준호는 지난 2011년 8세 연상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현은 과거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 역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오는 8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라인업에는 제외, 옥주현, 김호영 발언과 함께 논란이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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