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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다크투어' 박나래, 존 F. 케네디 암살 음모론에 몰입 "뭐가 있다니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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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 '세계 다크 투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가 존 F. 케네디 암살 음모론에 몰입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 투어’에서는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음모론을 조명했다.

다크 투어리스트들은 오프닝에서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장동민과 박하나는 주변에서 프로그램 얘기를 많이 한다며, 인기를 언급했다. 박하나는 “저는 자꾸 악몽을 꾼다. 무서워서”라고 고백했고, 장동민은 “그 정도로 몰입감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창 휴가철인데 갈 곳 정했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정현은 “다크투어면 충분하다. 어디를 가냐”고 너스레를 떨면서 방송인의 면모를 보였다. 장동민은 “3일을 준비한 대사 같다”고 꼬집었고, 봉태규는 “의욕이 너무 넘친다”라고 웃었다.

이때 다크가이드로 등장한 김봉중은 “봉 가이드라고 불러달라. 저만 잘 따라오면 여행도 하고 역사도 배우고 봉 잡는 거다”라고 이야기해 집중력을 높였다. 이어 미국의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봉중은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암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면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던 것을 이야기했다. 존 F. 케네디는 가문, 잘생긴 외모, 젊은 나이, 뛰어난 언변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었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이 발생했던 그날의 기록들을 되새김질할수록 다크 투어리스트들의 의문도 커져 갔다. 박나래는 “그래, 뭐가 있다니까”라며 음모론에 힘을 실었다.

한편 ‘세계 다크 투어’는 전 세계의 비극적인 역사와 극악무도한 범죄 현장을 살펴보는 ‘다크 투어리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던 사건을 통해 떠나는 언택트 세계 여행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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