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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 빌보드 52주간 톱10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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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음반 '사워', 레이디 가가 '더 페임' 51주 기록 넘어서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최근 팝 음악계에서 '괴물 신예'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데뷔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 기록을 세웠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사워'(Sour)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0위를 차지했다.

빌보드는 실물 앨범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