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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샷 장착' 조재호 '10전 11기'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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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내 당구 최강자란 평가에도 불구하고 프로 우승이 없었던 조재호 선수가 11번째 도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뱅크샷으로 포문을 연 조재호는 작심한 듯 몰아치기에 나섰습니다.

한 큐에 7점으로 1세트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쿠드롱을 꺾은 사파타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2세트 6연속 득점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