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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2세 임신…절친 이정현 “우리 딸과 호랑이 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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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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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부부의 임신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답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 잘 지키겠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리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5월 한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이를 부인했다.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이들 부부에 동료 연예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손예진의 절친인 배우 이정현은 “우리 예진이 너무 축하한다. 우리 축복이와 호랑이띠 친구”라고 했고, 배우 이민정은 “사진 선택 좋네. 감성적”이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배우 김혜수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누르며 축하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리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엠에스팀 제공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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