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방실이, 뇌경색 16년째 투병…반가운 조카 보자마자 눈물 (마이웨이)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실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지난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16년째 투병 중인 가수 방실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전 매니저이자 친동생인 방화섭 씨는 방실이의 현재 상태에 대해 "더 나빠지지 않았는데 며칠 전에 망막에 실핏줄이 터졌다고 하더라. 강화에 있는 병원 갔더니 큰 병원 가라고 했다. 걷는 건 여전히 안 된다. 이번 6월이 (쓰러진 지) 만 16년째다"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동준 이일민 부자는 배식 봉사를 마친 뒤, 방실이를 찾아갔다. 방실이는 오랜 만에 보는 친구 이동준과 조카 이일민의 모습에 "벌써 이렇게 컸냐"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TV에서 나오는 모습 봤다. 반가웠다"고 말했다.

방실이는 근황에 대해 "고향에 오니까 마음이 편하다"고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