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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상의 탈의한 채 바다 구경…'7' 타투 눈길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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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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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근황을 전했다.

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나도 우정 타투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의 옆구리에 '7'이라는 타투가 팬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프루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옛 투 컴(더 모스트 뷰티플 모먼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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