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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이젠 수트핏도 늠름해졌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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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잘 어울리는 수트핏을 자랑했다.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와인빛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엘리엇 페이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엇 페이지는 핑크빛이 도는 셔츠와 와인색의 수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그는 당당한 자태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세련된 분위기와 젠틀한 미소로 그만의 매력을 완성하고 있었다. 제법 늠름한 자태였다.

영화 ‘주노’, ‘인셉션’, 넷플릭스 ‘엄브렐러 아카데미’ 등에 출연한 엘렌 페이지로 잘 알려진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2020년 12월 성전환 수술 사실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서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엘리엇 페이지는 회고록 출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엘리엇 페이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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