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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 맞아?" 윌리엄·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도 놀란 아이스하키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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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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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몰라보게 성장했다.

샘 해밍턴은 24일 SNS에 "믿기 힘들지만 아이스하키 너무 잘 하고 있어요", "빙상장의 괴물은 월리엄. 다음 성장 모습을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아이스하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하키스틱을 들고 늠름한 포즈를 취하는 벤틀리, 자연스럽게 빙상을 누비는 듯한 윌리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윌벤져스'로 불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빙상장을 장악할 정도로 성장한 '윌벤져스'의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샘 해밍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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