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 관계자가 청와대 개방 43일만인 22일 오후 100만 번째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이날 100만 번째 관람객에게 기념품과 함께 간단한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 (문화재청 제공) 2022.6.22/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