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간판스타 김연경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습니다.
흥국생명 구단은 김연경과 2022-2023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최고 금액인 총액 7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흥국생명으로 복귀했다가 다시 중국 상하이로 옮겼던 김연경은 두 시즌 만에 V리그로 돌아왔습니다.
흥국생명 구단은 김연경과 2022-2023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최고 금액인 총액 7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흥국생명으로 복귀했다가 다시 중국 상하이로 옮겼던 김연경은 두 시즌 만에 V리그로 돌아왔습니다.
김연경은 "새로 이전한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국내 팬을 만나게 돼 기쁘다"며 "동료들과 잘 준비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배구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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