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결별설' 지드래곤 "요즘 이슈 직간접적으로 알아..좋은 쪽으로 동기부여"

헤럴드경제 박서연
원문보기

'결별설' 지드래곤 "요즘 이슈 직간접적으로 알아..좋은 쪽으로 동기부여"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지드래곤 인스타

지드래곤 인스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핑크헤어에 핑크장미를 들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또 롱코트를 입고있는 지드래곤은 흑백임에도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지드래곤은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 일부를 공유하며 "나 또한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요즘 이슈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알게 되면서 배우고, 좋은 쪽으로 동기부여가 되고 영향도 받는다. 그리고 진짜 궁금하다. 현재 이 순간의 흐름이(웃음)"이라고 글을 적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앞서 제니와의 열애설에서도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지 않았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