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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WSG워너비 탈락 아쉬움 컸나.."눈에서 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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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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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이 '놀면 뭐하니?' 탈락 이후 심경을 전했다.

배우 채정안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상념에 젖어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정안은 이러한 본인의 표정을 두고 "탈락자의 비애"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근 그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 블라인드 오디션에 닉네임 제시카 알바로 참여했으나 탈락했다.

그는 "나 없이 놀면...재미 없을 걸?"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또 다른 사진과 함께 "눈에서 땀나네"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채정안이 최근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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