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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올가을 결혼? 강타 측 이어 정유미 측도 “예쁘게 잘 만나고 있지만, 결정된 사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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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정유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H.O.T. 출신 강타 SM엔터테인먼트 이사(43·사진 오른쪽)에 이어 배우 정유미(38·〃 왼쪽) 측도 올가을 결혼한다는 보도에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정유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7일 뉴스1에 “예쁘게 잘 만나고 있지만, 가을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강타의 소속사이기도 한 SM 측도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었다.

2020년 2월 열애를 인정하고 강타와 정유미 커플과 관련해 이날 둘이 가을에 결혼한다는 사실을 가까운 친인척에게 전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1996년 H.O.T.로 데뷔한 강타는 연이은 히트곡으로 1990년대를 대표하는 1세대 아이돌 스타로 자리 잡았었다. 이후 솔로와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고, 더불어 연예 기획사 SM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다.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해 MBC ‘동이’와 SBS ‘천일의 약속’과 ‘옥탑방 왕세자’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검법남녀’ 시즌1·2와 OCN ‘프리스트’에 출연했다.

강타와 정유미는 과거 라디오를 통해 안면을 텄고, 이후 취미 등을 공유하며 호감을 키워왔다. 특히 정유미는 예능 프로그램 등에 나와 공공연하게 H.O.T. 팬을 자처했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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