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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이수지, 2세 성별 최초 공개..만삭 몸으로 '동상2' 스튜디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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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결혼 5년 차 개그우먼 이수지가 남편과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30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만삭의 몸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수지는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한다. 볼록 나온 배에 스튜디오 MC들은 “너무 예쁘게 나왔다”, “그동안 몰랐다”라며 놀라워한다. 이수지는 “사람들이 배 나온 거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냥 쌀국수 많이 먹은 것 같다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이수지는 2세의 성별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팬과 스타의 사랑’이라는 남편과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남편은 무명시절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던 이수지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됐고, 이후 이수지가 방송에 나오고 이름이 알려지자 SNS 메시지를 통해 팬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는 것. 남편의 계속된 구애 끝에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는데 이수지는 “순박한 시골 청년 같았다. 너무 순수해 보였다”라며 남편의 첫인상을 회상한다.

또한 이수지는 남편에게 반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수지는 남편이 선물과 함께 건넨 한마디에 반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MC들 역시 “센스가 대단하다”, “순수하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수지의 러브스토리는 30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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