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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라이브 모두 최고…물개박수 부른 아이돌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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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청춘스타'. 2022.05.26.(사진=채널A '청춘스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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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청춘스타' 예선에 역대 최고 점수가 나온다.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청춘스타' 2회에서는 예선 최고 점수를 획득한 아이돌파 참가자가 등장한다.

그는 비주얼·춤·노래 완벽한 3박자를 갖춘 올라운더 아이돌로 출사표를 던진다. 그가 도전한 곡은 2PM의 히트곡인 '우리집'을 선곡했다. 이후 무대가 시작되자 8인의 엔젤뮤지션을 입을 틀어막았다고. 참가자의 춤 실력에 누구보다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던 노제는 "왜 이렇게 잘해요?"라며 참가자의 춤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소유는 "어나더 레벨"이라며 호평했다.

여기에 원조 올라운더 강승윤은 "라이브, 춤 다 해요. 남자가 봐도 멋있어"라며 감탄했고 박정현까지 "대박"을 외치며 물개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그가 예선 최고 점수를 획득하자 엔젤룸은 환호성과 박수로 가득 찼다고 전해져 아이돌파 참가자의 실력은 어떨지, 스타패스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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