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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제시카, 中걸그룹 데뷔 향한 의지 담긴 사진 한장..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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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승풍파랑적저저' 웨이보



제시카의 중국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사진작가 장웨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내가 특별히 이 팀의 자매들을 위해 찍은 것이다. 빛을 향해 파도를 헤쳐 나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의 수려한 옆태가 담겨 있다. 어두운 곳에서 한줄기 빛에만 의존하고 있는 제시카의 표정에는 빛을 향해 거친 파도도 헤쳐나가리란 굳은 다짐이 느껴진다.

제시카는 현재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이하 '승풍파랑')'에 출연 중이다. '승풍파랑'은 30살 이상 중국내 유명 여성 MC, 가수, 배우 등 30명이 모여 혹독한 훈련과 치열한 승부를 거쳐 데뷔하는 프로그램. 이전 시즌에는 홍콩 배우 장백지,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지아, 페이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이 사진 역시 '승풍파랑' 관련 촬영한 것.

지난 20일 첫 방송된 '승풍파랑'에서 제시카는 서툰 중국어로 소외되는 모습을 보여 우려를 샀지만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제시카의 도전기는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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