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방탄소년단 진, 귀여운 골린이 매력..스윙 못하고 눈치 슥 "옷 걸리는 거까지 완벽"

댓글 10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골린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 걸리는 거까지 완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은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진은 스윙을 하려다 골프공이 툭 떨어지자 눈치를 보며 허당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골프채까지 옷에 걸려 웃음을 더한다. 올화이트 패션의 진의 훤칠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