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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딸 NYU 보내더니…새벽 3시에 터진 감성 "나는 나를 응원해"[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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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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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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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겸 사업가 이혜원이 새벽 3시 감성의 글귀를 공개했다.

이혜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퉁퉁 부은 다리를 보니 열심히 살았구나! 오늘도. 다 정리하고 누워 일기를 써보며 든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누구나 하는 실수나 기쁨의 희열, 또 환하게 웃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내일을 또 설계하자. 수고 많았어. 오늘도 나는 나를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이혜원은 "#토닥토닥 #힘 #응원 #나를기록하며찍는사진 #나도누군가를위해응원하는사람이되자. 2022년 5월 시원한 새벽 am3"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집을 나선 뒤 현관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 시선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딸 리원의 뉴욕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축하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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