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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와 결별설' 제니, 뷔와 양다리 루머 확산…"열애설 시기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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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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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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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뷔와 열애설에 사흘째 침묵을 지키면서 온갖 루머에 휘말리고 있다. 결별설이 제기된 지드래곤을 두고 양다리를 걸쳤다는 루머까지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와 지드래곤, 뷔의 삼각관계를 조명한 글이 다수 올라왔다.

글을 종합하면 제니는 최소 지난달부터 뷔와 사귀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둘 다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의류편집숍에서 찍은 사진을 나란히 올린 게 확인되면서다.

뷔는 지난해 11월, 제니는 지난달 사진을 공개해 4개월의 시간 차가 있지만, 사진을 찍은 편집숍이 외부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열애설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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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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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시기가 문제다. 제니는 이달 초까지 지드래곤과 연인 관계였다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지드래곤이 지난 3일 오후 샤넬 2022/23 크루즈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하면서 노출한 가방 때문이다.

지난해 제니와 두 차례 열애설이 제기된 지드래곤은 이날 이니셜 'J'가 적힌 가방을 취재진에 노출하면서 또 한번 열애설을 부른 바 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제니를 두고 '환승연애를 했다', '열애설 시기가 한달 정도 겹친다', '양다리 아니냐'는 등 다양한 루머가 나오고 있다. 일부 팬은 그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의 악플을 남기기도 했다.

양측 소속사는 모두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와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고, 뷔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하이브) 역시 아무런 입장을 안 밝히고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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