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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박주미, 가운 입고 민낯의 청초함…기품 넘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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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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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주미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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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가운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거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낯의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주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2년 10월 생으로 현재 51세(만 49세)인 박주미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잡티나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완성한 박주미의 청초하고 수수한 미모에 시선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화장 안한 얼굴도 예뻐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워요" "민낯 피부 놀라워요" 등의 댓글로 비주얼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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