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최준희x최환희, 故최진실x최진영 떠오르게한 '붕어빵' 남매샷 [★SHOT!]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故최진실의 자녀인 최환희, 최준희가 깨물어주고 싶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유했다.

23일, 최준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모두 최준희의 어린시절 모습으로, 특히 오빠인 최환희(예명: 지플랫)와 투샷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어린시절 모습이 마치 인형같기 때문.

최준희는 "미니홈피 복구된거 구경 중인데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음"이라며 자신과 오빠의 어린시절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듯하다.

무엇보다 사진은 2012년 4월로 날짜가 찍혀있는데 엄마이자 톱스타 배우였던 고 최진실이 지난 2008년 10월 2일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난 후, 4년 전 모습이라 더욱 먹먹함을 안긴다. 게다가 동생이자 가수 SKY로도 활동했던 최진영 역시 2010년 3월 29일 향년 39세로 세상에 등을 돌렸다.

엄마부터 삼촌까지, 어린시절 일찍 하늘나라로 보내야했던 두 남매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의지하며 씩씩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뭉클함을 안기고 있으며, 의젓하게 자란 현재도 많은 이들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최환희는 지난 2020년 뮤지션 Z.flat(지플랫)이란 이름으로 깜짝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엄마 최진실, 아빠 조성민, 삼촌 최진영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가수는 물론 배우와 예능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엔 대학축제에서 공연을 펼치며 더욱 뮤지션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준희는 SNS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럽스타그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 생활을 하면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무엇보다 지난 2월 이유비가 속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최근 전속계약을 해지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