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23일 오후 서울 경복궁 흥복전에서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설립을 위한 한-유네스코 협정을 체결한 후 에르네스토 오토네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2.5.23/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