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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여름 부르는 메이크업…막 찍어도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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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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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민시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끈나시티로 보이는 의상을 입고서 촬영 대기 중 셀카를 찍고 있다. 볼터치와 앵두빛으로 포인트를 준 입술 등이 빛나는 그의 얼굴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27세인 고민시는 2017년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마녀'에서 도명희 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그는 현재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와의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사진= 고민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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