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뷔‧제니, '제주 데이트' 목격담에 열애설 '솔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제주도 목격담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릍 통해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되고 있다.

뷔와 제니가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담긴 글이 게재된 것. 이와 함께 뷔와 제니를 닮은 이들이 같은 차에 탑승한 사진도 함께 업로드 됐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 속 인물들이 두 사람을 닮았다면서 열애설의 진위 여부에 궁금증을 표했다.

또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제주도를 방문한 모습을 업로드한 점, 프로필을 각각 'V'와 'J'로 설정해둔 점 등을 열애의 근거로 주장하고 있다.

이에 이날 엑스포츠뉴스는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관련 입장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같은 소속사 선배인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YG 측은 당시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이유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두 사람의 열애는 기정사실화 됐다. 최근에는 제니가 지드래곤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