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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슈퍼스타 '네이마르의 연인' UFC 옥타곤걸 제니 안드라데, 여름을 부르는 비키니여신으로 변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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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제니 안드라데. 사진 | 제니 안드라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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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축구 슈퍼스타 ‘네이마르의 연인’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UFC 옥타곤걸 제니 안드라데가 비키니여신으로 변신했다.

안드라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플라워 프린트의 비키니 등 여러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과시했다. 안드라데 특유의 화사한 미소가 겹쳐 더욱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안드라데는 지난 2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5를 비롯해 주말마다 옥타곤에 오르며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힘든 기색 없이 팬들에게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옥타곤걸을 비롯해 가수,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안드라데는 종종 자신의 SNS에 다양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안드라데는 브라질 상파울루 출신으로 무에타이와 주짓수에도 능통한 격투기우먼이다. 같은 국적의 축구 슈퍼스타 네이마르와 2016년 한동안 사귀어 매스컴을 화려하게 장식하기도 했다.

안드라데는 2016년에 MMA의 오스카라 부를 수 있는 MMA 어워드에서 ‘Ring Girl of the Year’로 선정된 후 지금까지 세 차례나 같은 상을 타며 최고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빼어난 용모로 6살 때부터 모델일을 시작한 안드라데는 유명 셀럽으로 활동하며 브라질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유명 패션잡지인 VIP에서 7년 동안 칼럼니스트로 글을 기고해 틴에이저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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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안드라데와 네이마르. 사진 | 제니 안드라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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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안드라데. 사진 | 제니 안드라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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