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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 탕웨이, 한국으로 시집 온 중화권 톱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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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탕웨이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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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탕웨이가 청순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중국 배우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J 따뜻한 점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탕웨이가 칸영화제 참석 차 방문한 프랑스 칸에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탕웨이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 박찬욱 감독의 새 작품 '헤어질 결심'을 통해 컴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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